자동문 안닫힘 열렸다 닫혔다 반복 원인 센서 롤러 바닥 홈 확인 수리
자동문이 안 닫히면 모드 스위치가 «개방» 인지, 센서 앞에 흔들리는 물건이나 렌즈 먼지가 없는지, 바닥 홈에 돌이 끼지 않았는지 먼저 봅니다. 그래도 같은 자리에서 되돌아가면 롤러 · 벨트 쪽이라 기사를 부릅니다.

자동문 안닫힘은 문이 열린 채 서 있거나, 닫히려다 중간에서 다시 열리기를 되풀이하는 모습으로 옵니다. 그래서 이 글은 냉난방이 새는 가게 앞에서 무엇부터 만져 보고 언제 기사를 부를지, 그 순서를 기준으로 정리한 정보 글입니다.
목차
- 1. 자동문 안닫힘 원인부터
- 2. 기사 부르기 전에 직접 해 볼 것
- 1) 모드 스위치를 «자동» 으로
- 2) 센서가 보는 자리 비우기
- 3) 바닥 홈 비우고 다시 켜기
- 3. 자동문 안닫힘 기사를 불러야 할 때
- 4. 센서 vs 롤러 vs 컨트롤러, 안 닫히는 모습 차이
- 센서 쪽
- 롤러 · 벨트 쪽
- 컨트롤러 쪽
- 5. 자동문 안닫힘 상황별 추천
- 마감 시간인데 문이 열린 채 서 있음
- 비 온 다음 날부터 안 닫힘
- 겨울 아침에만 안 닫힘
- 반대로 아예 안 열림
- 6. 자동문 안닫힘 전화 전 체크사항
- 7. 자동문 안닫힘 자주 묻는 질문
- 자동문이 닫히다 다시 열리는 건 고장인가요?
- 안 닫히는 자동문을 손으로 밀어 닫아도 되나요?
- 자동문 안전센서 빔은 어디에 있나요?
- 8. 자동문 안닫힘 핵심 요약
안 닫히는 원인 중에서 손님이 바로 풀 수 있는 것과 덮개를 열어야 하는 것을 가르고, 센서 탓인지 롤러 탓인지 구분하는 법과 상황별 대처까지 함께 적었기 때문에 이 증상을 처음 겪는 분들도 헛걸음을 줄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
1. 자동문 안닫힘 원인부터
자동문은 «사람이 있다» 는 신호가 하나라도 들어오면 닫지 않습니다. 닫다가 무언가에 부딪혔다고 느껴도 다시 열고요.
- 모드 스위치가 «개방» 에 가 있음
- 열림 센서 앞에서 흔들리는 현수막 · 화분 잎 · 입간판
- 문틀 아래 안전 센서(빔) 렌즈의 먼지 · 물기 · 성에
- 바닥 가이드 홈에 낀 돌 · 동전 · 얼음
- 닳은 행거 롤러, 늘어진 벨트
- 센서 고장이나 컨트롤러 설정 틀어짐
가장 먼저 기억할 것은 하나입니다.
닫히다 되돌아가는 문은 고장보다 «무언가에 부딪쳤다» 고 느낀 문일 때가 많습니다.
멈춘 문 고치는 안내 바로가기 : 자동문 고장 수리
2. 기사 부르기 전에 직접 해 볼 것
덮개를 열거나 사다리에 오르는 일은 빼고, 바닥에 서서 할 수 있는 것만 골랐습니다.
1) 모드 스위치를 «자동» 으로
청소하시던 분이 «개방» 으로 돌려 두고 그대로 가는 일이 잦습니다. 문 옆 벽이나 문틀 근처 스위치의 글자부터 보세요.
2) 센서가 보는 자리 비우기
문 앞 한두 걸음 안에 바람에 흔들리는 것이 있으면 문은 사람이 계속 서 있다고 봅니다. 배너 끈, 끝이 말려 올라간 매트도 걸려요.
- 치운 뒤 1분쯤 문을 지켜보기
- 문틀 양옆 낮은 곳의 빔 렌즈를 마른 천으로 닦기
3) 바닥 홈 비우고 다시 켜기
메인 스위치를 내린 뒤 바닥 가이드 홈을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. 꺼냈으면 10초쯤 뒤 스위치를 올리고, 문이 천천히 한 번 오가며 자리를 잡는 동안은 문 앞에 서 있지 마시고요.
3. 자동문 안닫힘 기사를 불러야 할 때
위를 다 했는데도 그대로라면 덮개 안쪽 일입니다. 매번 같은 자리에서 되돌아간다면 문짝을 매다는 롤러나 벨트를 먼저 의심해요. 롤러가 닳으면 문이 레일 위에서 덜컥 걸리고, 컨트롤러는 그걸 사람이 끼었다고 읽거든요.
- 매번 같은 곳에서 문이 돌아섬
- 닫힐 때 갈리는 소리나 덜컹거림
- 껐다 켜도 움직임이 엉뚱함
전원이 켜진 문을 손으로 억지로 끌어 닫지는 마세요. 벨트가 이빨을 건너뛰면 센서 하나로 끝날 일이 커집니다.
영업 중이면 우선 여닫히게만 해 두고 부품은 그다음에 맞추기도 합니다. 고장 자리별 수리 흐름은 자동문수리 글에 모아 두었어요.
4. 센서 vs 롤러 vs 컨트롤러, 안 닫히는 모습 차이
센서 쪽
- 문 앞이 비었는데도 열린 채 서 있음
- 비 오는 날이나 해 드는 시간에 심해짐
롤러 · 벨트 쪽
- 닫히다 늘 같은 지점에서 되돌아감
- 위에서 드르륵 · 툭 소리가 같이 남
컨트롤러 쪽
- 멈추는 자리가 매번 다름
- 껐다 켜면 잠깐 괜찮다가 다시 엉킴
결론은 «되돌아가는 자리가 같으면 롤러, 문 앞이 빈데도 서 있으면 센서» 쪽부터 봅니다. 센서를 가르는 법은 자동문 센서 고장에, 부품 이야기는 롤러와 벨트가 닳을 때에 따로 적었어요.
5. 자동문 안닫힘 상황별 추천
마감 시간인데 문이 열린 채 서 있음
메인 스위치를 내리고 손으로 살며시 닫아 둔 뒤 연락
비 온 다음 날부터 안 닫힘
빔 렌즈의 물기와 바닥 홈의 젖은 모래부터
겨울 아침에만 안 닫힘
바닥 홈 얼음과 렌즈 성에
반대로 아예 안 열림
원인 순서가 다르니 자동문 안열림 쪽으로
6. 자동문 안닫힘 전화 전 체크사항
- 문이 되돌아가는 모습을 찍은 짧은 영상(멈추는 지점이 보이게)
- 모드 스위치가 어느 글자에 있는지
- 문 아랫단과 바닥 홈 사진
- 비나 추위 뒤부터인지, 어느 날 갑자기인지
- 지금 손으로 닫아 둔 상태인지
금액이 무엇으로 갈리는지는 자동문수리비용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7. 자동문 안닫힘 자주 묻는 질문
자동문이 닫히다 다시 열리는 건 고장인가요?
꼭 그렇지는 않습니다. 안전 센서가 사람이나 물건을 느꼈거나 바닥 홈에 걸린 경우가 많아서, 렌즈와 홈을 먼저 보고 그래도 계속되면 롤러 · 벨트 점검을 받으세요.
안 닫히는 자동문을 손으로 밀어 닫아도 되나요?
메인 스위치를 내린 뒤 천천히 미는 정도는 괜찮습니다. 전원이 켜진 채 억지로 끌면 벨트가 이빨을 건너뛰어 문 위치가 틀어질 수 있어요.
자동문 안전센서 빔은 어디에 있나요?
대개 문틀 양옆 낮은 곳에 작은 창 두 개가 마주 보고 있습니다. 기종에 따라 문 위에 보조 센서로 붙어 있기도 해요.
8. 자동문 안닫힘 핵심 요약
안 닫히는 문은 대부분 무언가를 계속 느끼고 있는 문입니다. 바닥에서 할 수 있는 확인을 먼저 끝내고, 같은 자리에서 되돌아가면 덮개 속을 봐야 합니다.
- 스위치 → 센서 앞 → 렌즈 → 바닥 홈 순서
- 같은 지점 되돌아감과 갈리는 소리는 롤러 · 벨트
- 전원이 켜진 문은 손으로 끌지 않기
롤러 작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자동문 롤러 교체 안내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.
문이 지금 안 움직이나요?증상만 말씀하시면 가까운 지점 기사가 갑니다.
010-3336-8283

